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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 방법과 감액률

2026년 5월 29일

“5월 정기 신청을 깜빡했는데, 이제 못 받나요?” 결론부터 말하면 기한 후 신청 제도가 있어, 요건을 충족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. 다만 정기 신청분보다 일부 감액되므로, 조건과 기간을 정확히 알고 가능한 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. 이 글에서 기한 후 신청 방법과 감액률을 정리했습니다.

감액 전 예상 지급액이 궁금하다면 근로장려금 계산기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. (개인정보 입력 없음)

정기 신청 vs 기한 후 신청

  • 정기 신청: 매년 5월 1일 ~ 5월 31일. 이 기간에 신청하면 깎이지 않고 계산된 금액 전액을 받습니다.
  • 기한 후 신청: 정기 신청 기간이 지난 뒤에 하는 신청. 통상 그 해 6월 1일부터 다음 해 특정 시점까지 가능하나, 이 경우 계산된 금액의 일부가 깎입니다.

정확한 기한 후 신청 마감일은 매년 국세청이 정하므로, 최신 기간은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.

감액률 — 통상 10%

기한 후 신청분은 정기 신청분과 달리 계산된 금액에서 보통 10%가 깎여서 지급됩니다. 예를 들어 정기 신청 시 100만원을 받을 수 있었다면, 기한 후 신청 시에는 약 90만원 수준으로 줄어드는 식입니다.

  • 예시(2024년에 번 소득 기준): 계산된 금액 100만원 → 10% 깎임 → 약 90만원 지급
  • 감액률은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수치는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.

위 감액률·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, 실제 감액률과 산정 방식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. 최신 기준은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.

신청 방법

기한 후 신청도 정기 신청과 같은 경로로 진행합니다.

  1. 손택스(모바일 홈택스): 앱 로그인 → 근로·자녀장려금 → 신청하기
  2. 홈택스(PC): 로그인 → 근로장려금·자녀장려금 → 신청하기
  3. ARS 전화 신청: 안내문에 개별인증번호가 있는 경우 전화 신청 가능

지급 시기는 정기분보다 늦으므로, 근로장려금 지급일, 언제 들어오나 글도 함께 참고하세요.

주의사항

  • 빨리 신청할수록 유리: 어차피 감액된다고 미루지 말고, 마감 전에 신청해야 아예 못 받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.
  • 요건은 동일: 기한 후 신청이라도 소득·재산·가구 요건을 충족해야 지급됩니다.
  • 감액은 정기 대비 손해: 가능하면 다음 해에는 5월 정기 기간에 신청하는 습관을 들이세요.

⚠️ 주의: “기한이 지났으니 대행 수수료를 내면 신청해 준다”거나 주민등록번호·계좌정보를 요구하는 문자·전화는 사칭·피싱입니다. 신청 대행이 필요 없으며, 반드시 국세청 홈택스에서 직접 신청하세요.

정리

  • 정기(5월)를 놓쳐도 기한 후 신청 가능, 단 통상 10% 감액
  • 요건은 정기와 동일, 마감 전 빨리 신청할수록 유리
  • 신청은 홈택스/손택스에서, 대행·개인정보 요구는 사칭

기본 자격이 헷갈린다면 → 근로장려금 자격·신청방법 총정리


실제 지급 여부·금액·감액률은 관계 기관의 심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